← 아카이브JKL 소마틱스 연구소발자취2012년배운 것을 다지고 나누고 싶어 연구소를 차렸습니다. ‘소마앤바디’로 이름을 바꾸고 댄스학원을 대관해서 케틀벨, 소마틱스 워크샵을 열기 시작했는데, 그 워크샵이 2026년 178회 이어졌습니다. 댄스학원을 빌려 케틀벨 운동법을 교육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말마다 열린 운동법 워크샵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아카이브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