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가이드를 따라 천천히 움직이며, 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안에서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관찰하는 동안 스스로 더 편한길을 발견했는지 질문했습니다앉아서도 실험하듯이 해봅니다. 누워서 했을때랑 달라진 것이 있는지도 관찰해봤습니다.알아차림으로 발견한 기술, 휘두르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앞서 ATM움직임을 통해 알아차린 내용을 페르시안밀에 적용해봅니다이 원형의 기술이 이미 내몸에 내재되어 있었음을 느끼게 됩니다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그저 관찰하면서 마음껏 실수하면서 페르시안밀을 휘둘러 봤습니다앳모스피어, 소매틱 리트릿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