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도 없고 난방도 안 되던 잠실의 작은 사무실 한켠에서 하던 고대운동 동호회 ‘하우스 오브 스트렝스’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쉐나를 활용한 고대리듬운동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고대진자운동 중에는 스톤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들돌 이라 불러왔습니다.이란 사난다즈에서 열린 대회에서 사용된 헤비 페르시안밀 16kg을 선물로 받아 한국에 가져와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고대운동 동호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수련 문화가 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이란에서 가져온 방망이와 직접 만든 대나무 메이스벨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