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고인돌 유적 앞에 30명이 방망이를 들고 모였습니다방망이를 어깨에 들쳐매고 고인돌 주변을 리듬타며 돌기 시작했습니다리듬감에 맞춰 걸으며 방망이를 등뒤로 떨어뜨리는 타이밍과 절묘하게 일치시키면 방망이는 저절로 휘둘러집니다힘을 모아 돌을 올린 인류의 후손이 다시 모여 이곳에서 힘을 나누는 세레모니 였습니다다같이 기합을 넣으며 힘나게 운동했습니다.전통 북소리 연주에 맞추어 고인돌을 바라보며 페르시안밀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고인돌을 배경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는 재미난 이벤트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