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C² 고대운동 챌린지
RPC² 고대운동 챌린지는 케틀벨, 페르시안밀, 메이스벨을 활용하여 몸과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 고대운동인가
고대운동은 인류가 100만 년 이상 수렵, 채집, 전투와 같은 살냄새와 흙냄새가 뒤섞인 활동 속에서 행해 온 원형적 움직임인 ‘휘두르기(스윙)’를 기반으로 합니다. 오늘날의 다양한 운동 문화가 덧입힌 복잡한 장식을 하나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가장 근원적인 형태가 바로 이것입니다. 단순한 근력 운동을 넘어, 내면의 리듬과 고유 감각을 깨우는 이 과정은 현대인에게 잊혀진 신체적 지능을 되살려 줄 것입니다.
🌀고대운동의 정통성
우리가 중점적으로 수행할 3가지 도구(페르시안밀, 메이스벨, 케틀벨)는 단순한 쇳덩이나 나무가 아닙니다. 수천 년의 서사와 역사가 담긴 ‘유산’입니다.
주르카네의 유산, 페르시안밀 : 이란의 고대 전사들이 사용한 방망이로, 신화 속 전투를 상징하며 Ritual(의례)의 성격을 띱니다.
아카라의 유산, 메이스벨: 인도의 흙바닥 위에서 행해지던 철퇴 수련으로, 묵묵히 힘을 기르는 Practice(수련)를 상징합니다.
러시아의 유산, 케틀벨: 페르시아어 ‘기란(무거운)’에서 유래하여 러시아에서 꽃피운 도구로, 극한의 지구력과 힘을 겨루는 Challenge(도전) 그 자체입니다.
🌀RPC².
2009년부터 이란의 주르카네, 인도의 아카라, 러시아의 케틀벨 스포츠, 그리고 펠든크라이스 메소드 등 전 세계의 수련 문화를 탐방해왔습니다. 겉보기에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이 문화들은 RPC² (Ritual – Practice – Challenge – Ceremony) 라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리추얼–프랙티스–챌린지–세레모니로 이어지는 순환적 체험이 한 개인의 총체적인 성장을 촉진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