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유쾌하게
겉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은밀하게 힘의집 수련 시스템을 정비하고 위대하게 고대운동의 체계를 잡아가며 유쾌하게 방망이를 함께 휘두르면서 힘을 나누는 현재 진행형 시즌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으나 은밀하게 힘의집 수련 시스템을 정비하고 위대하게 고대운동의 체계를 잡아가며 유쾌하게 방망이를 함께 휘두르면서 힘을 나누는 현재 진행형 시즌입니다.
작성자 : 이병엽 건축 @lee_byungyeob 1. 건축화한 힘 1.1 힘의 기둥 고대운동을 직접 경험하고 그 문화를 알아가면 갈수록, 저는 자기 ‘몸’을 이해하는 것과 ‘몸과 힘의 관계’를 단순한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깨닫는 것이 힘의집이 주는 경험적 본질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의 집 공간도 이와 동일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기존 건물과 공간이 갖고 있는 구조적 힘의 흐름을
배운 것을 다지고 나누고 싶어 연구소를 차렸습니다. ‘소마앤바디’로 이름을 바꾸고 댄스학원을 대관해서 케틀벨, 소마틱스 워크샵을 열기 시작했는데, 그 워크샵이 2026년 178회 이어졌습니다.
운동을 하다 보니 몸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바디워크, 소마틱스, 운동생리학을 두루 공부했고, 그러다 펠든크라이스 메소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M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