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C² 고대운동 통과의례ㅣANCIENT MOVEMENTㅣRITE OF PASSAGE

🌀Swing Together, Live Stronger

고대운동은가르침 아닌함께함 문화입니다. 모두 함께 움직이며 몸의 감각을 잇고, 안에서 자연스러운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스승과 제자의 구분이 아닌, 서로의 존재가 서로를 일으키는 공동체의 힘이 중심에 있습니다.

RPC²

RPC²는 개인의 성장을 돕는 인류 보편의 원형적 문화 속에서 그 원리를 발견하고 체화하며, 이를 소마틱스 이론과 결합해 완성한 통합적인 수련 모델입니다.

저희가 고대운동, 케틀벨 스포츠, 소마틱스 및 펠든크라이스 메소드 등 다양한 수련 문화를 탐방하기 시작한 시점은 2009년부터 2015년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위 수련 방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하나의 성장 모델을 이룰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겉보기에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운동 방식 및 문화들이 RPC²라는 구조 속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고대운동의 한 축인 이란의 주르카네 의례 문화는 ‘Ritual’을, 또 다른 축인 인도의 아카라 수련 문화는 ‘Practice’를, 러시아에서 발전한 케틀벨 스포츠는 ‘Challenge’를 상징합니다. 여기에 이스라엘과 유럽 전역에 퍼져 있는 펠든크라이스 메소드의 핵심 개념인 ‘알아차림(Awareness)’이 더해지고, 힘의집의 모체가 되는 소마앤바디의 최종 목표인 ‘몸과 마음, 삶과 자연의 화해’를 슬로건으로 하는 잼보리 캠프 창설(Ceremony)까지 함께 얹어지며, 각기 다른 문화적 실천들을 RPC²으로 통합했습니다.

RPC²; 리추얼–프랙티스–챌린지–세레모니로 이어지는 순환적 체험이 한 개인의 총체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삶 속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체화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고대운동

고대운동은 인류가 100만 년 이상 수렵, 채집, 전투와 같은 살냄새와 흙냄새가 뒤섞인 활동 속에서 행해 온 원형적 움직임인 ‘휘두르기(스윙)’를 기반으로, Ritual, Practice, Challenge, Ceremony가 통합된 운동 문화입니다.
이는 오늘날의 다양한 운동 문화가 덧입힌 복잡한 장식을 하나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가장 근원적인 형태입니다. – 한얼,
2016년 페르시아 원정대 기행문, 소마앤바디 블로그

🌀고대진자운동

고대진자운동은 가장 강력한 고유 감각 훈련이다. 페르시안밀이나 메이스벨 혹은 케틀벨의 스내치와 같은 고대진자운동은 기본적으로 자연스러운 진자운동에 몸의 움직임을 맞춰가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력에 따라 이뤄지는 진자운동이기에 일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몸 전체가 리드미컬하게 좌우 혹은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이게 된다. [중략] 따라서 우리는 케틀벨까지 포함해 페르시안밀, 메이스벨, 케틀벨 이 세 가지를 고대진자운동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김주환, 『내면소통』, 인플루엔셜(2023), 528p

🌀주르카네(페르시안밀), 아카라(메이스벨), 케틀벨

이란의 주르카네 زورخانه , 인도의 아카라 अखाड़ा 에 남아있는 고대운동 문화는 페르시아와 인도 각자의 고대 서사 문학 기반의 신화적 구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구성원들은 주로 방망이, 철퇴와 같은 신화 속 전투 장면에서 등장하는 도구들을 그대로 활용해 수 천년간 몸과 마음의 힘을 길러왔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텍스트 보다는 구두 혹은 실습을 통해 전승되 주르카네와 아카라 각각 자신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고대운동 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 김주현, 소마앤바디 고대운동 지침서

케틀벨은 기원전 6세기 이전의 고대운동 도구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케틀벨의 러시아어 명칭인 ’기르야(Girya)’는 페르시아어 ’기란(Giran)’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무거운’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고대 페르시아의 운동 방식인 페르시안 밀을 돌릴 때 사용된 표현인 ’기리(Giri)’와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 한얼, 소마앤바디 케틀벨 지침서

🙏🏻credit.

한얼의 접근 @haneol_approach
방덕 김주현 @persianmeel

그리고
존경하는 김주환 교수 @joohan_kim_lab

RPC² 고대운동 통과의례ㅣANCIENT MOVEMENTㅣRITE OF PASSAGE

🌀Swing Together, Live Stronger

고대운동은가르침 아닌함께함 문화입니다. 모두 함께 움직이며 몸의 감각을 잇고, 안에서 자연스러운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스승과 제자의 구분이 아닌, 서로의 존재가 서로를 일으키는 공동체의 힘이 중심에 있습니다.

RPC²

RPC²는 개인의 성장을 돕는 인류 보편의 원형적 문화 속에서 그 원리를 발견하고 체화하며, 이를 소마틱스 이론과 결합해 완성한 통합적인 수련 모델입니다.

저희가 고대운동, 케틀벨 스포츠, 소마틱스 및 펠든크라이스 메소드 등 다양한 수련 문화를 탐방하기 시작한 시점은 2009년부터 2015년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위 수련 방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하나의 성장 모델을 이룰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입니다.

겉보기에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운동 방식 및 문화들이 RPC²라는 구조 속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고대운동의 한 축인 이란의 주르카네 의례 문화는 ‘Ritual’을, 또 다른 축인 인도의 아카라 수련 문화는 ‘Practice’를, 러시아에서 발전한 케틀벨 스포츠는 ‘Challenge’를 상징합니다. 여기에 이스라엘과 유럽 전역에 퍼져 있는 펠든크라이스 메소드의 핵심 개념인 ‘알아차림(Awareness)’이 더해지고, 힘의집의 모체가 되는 소마앤바디의 최종 목표인 ‘몸과 마음, 삶과 자연의 화해’를 슬로건으로 하는 잼보리 캠프 창설(Ceremony)까지 함께 얹어지며, 각기 다른 문화적 실천들을 RPC²으로 통합했습니다.

RPC²; 리추얼–프랙티스–챌린지–세레모니로 이어지는 순환적 체험이 한 개인의 총체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삶 속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체화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고대운동

고대운동은 인류가 100만 년 이상 수렵, 채집, 전투와 같은 살냄새와 흙냄새가 뒤섞인 활동 속에서 행해 온 원형적 움직임인 ‘휘두르기(스윙)’를 기반으로, Ritual, Practice, Challenge, Ceremony가 통합된 운동 문화입니다.
이는 오늘날의 다양한 운동 문화가 덧입힌 복잡한 장식을 하나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가장 근원적인 형태입니다. – 한얼,
2016년 페르시아 원정대 기행문, 소마앤바디 블로그

🌀고대진자운동

고대진자운동은 가장 강력한 고유 감각 훈련이다. 페르시안밀이나 메이스벨 혹은 케틀벨의 스내치와 같은 고대진자운동은 기본적으로 자연스러운 진자운동에 몸의 움직임을 맞춰가는 동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력에 따라 이뤄지는 진자운동이기에 일정한 시간 간격에 따라 몸 전체가 리드미컬하게 좌우 혹은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이게 된다. [중략] 따라서 우리는 케틀벨까지 포함해 페르시안밀, 메이스벨, 케틀벨 이 세 가지를 고대진자운동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김주환, 『내면소통』, 인플루엔셜(2023), 528p

🌀주르카네(페르시안밀), 아카라(메이스벨), 케틀벨

이란의 주르카네 زورخانه , 인도의 아카라 अखाड़ा 에 남아있는 고대운동 문화는 페르시아와 인도 각자의 고대 서사 문학 기반의 신화적 구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구성원들은 주로 방망이, 철퇴와 같은 신화 속 전투 장면에서 등장하는 도구들을 그대로 활용해 수 천년간 몸과 마음의 힘을 길러왔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텍스트 보다는 구두 혹은 실습을 통해 전승되 주르카네와 아카라 각각 자신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고대운동 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 김주현, 소마앤바디 고대운동 지침서

케틀벨은 기원전 6세기 이전의 고대운동 도구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케틀벨의 러시아어 명칭인 ’기르야(Girya)’는 페르시아어 ’기란(Giran)’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무거운’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고대 페르시아의 운동 방식인 페르시안 밀을 돌릴 때 사용된 표현인 ’기리(Giri)’와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 한얼, 소마앤바디 케틀벨 지침서

🙏🏻credit.

한얼의 접근 @haneol_approach
방덕 김주현 @persianmeel

그리고
존경하는 김주환 교수 @joohan_kim_lab

Shape
Sh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