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것을 다지고 나누고 싶어 연구소를 차렸습니다. ‘소마앤바디’로 이름을 바꾸고 댄스학원을 대관해서 케틀벨, 소마틱스 워크샵을 열기 시작했는데, 그 워크샵이 2026년 178회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