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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퍼스 비치, 엔드리스 썸머 비치페스티벌
힘의집
한국 서핑의 메카 양양 해변
에 모여 함께
페르시안밀
을 휘둘렀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양양 해변에 모여 페르시안밀을 들어올렸습니다.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그늘로만 공간을 제한해서 운영했습니다.
페르시안밀을 휘두르고 각자 자신의 파라솔로 돌아가 쉬거나 다시 바다에 뛰어들거나 또 다른 웰니스 체험을 하는 방식의 페스티벌이었습니다
양양에서 열린 행사였지만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어 고대운동을 체험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페르시안밀을 휘두르며 함께 힘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양양 서퍼스 비치, 엔드리스 썸머 비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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